www.limis.net - vol. 6

 








괜히 꺼냈던 기억과 흘렀던 음악에

괜히 마음이 조금 울적해 진 밤..


- 2013. 9. 16.

   






Never talk about......


- 2013. 9. 13.

   


사람들은 그러지.
사랑은 알듯 말듯 한 순간이 가장 아름답다고..
진짜 둘이 하나가 되면 많은 느낌이 사라지고 없대.
그래서 오래도록 날 좋아하게 두고 싶었어.
나 좋아해줘서 고마워..

나도 널 좋아했던 그때의 내가 좋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中



3년.. 아니 3년 이상의 시간

그리고 작은 다짐


- 2013. 9. 6.

   




새벽 2시

사람이 가장 감성적으로 변하는 시간..


- 2013.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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