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limis.net - vol. 6

 


미흡하나마 열어 봅니다. 2010/03/12
님의 글입니다.

줄곧 아껴온 리미스넷을 영원히 폐쇄하려고 생각했었으나
버릇과 습관이 무섭다고, 나만의 안식처를 빼앗긴 기분이 들더군요;;

다시 시작한다는 기분으로
2004년도에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의 이미지를 다시 상기해
전체적으로 아이보리색 느낌을 보탰습니다.

사실, 아주 간단하고 더 심플하게 만들고 싶었건만
나도 모르게 메뉴가 하나, 둘 추가되더군요. ^^;

아직 열리지 않는 메뉴가 많습니다.
일단 그동안 굳게 닫혔던 리미스넷의 문을 아주 살짝 열어둔 채
차근차근 완전히 오픈할 계획입니다.
좀 더 나아지는 이 공간을 지켜봐 주세요. ^_^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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