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limis.net - vol. 6

 


  알파독 (Alpha dog)   1265 Hit(s)
Sunday, 12 April 2009
기본정보 |
감 독 : 닉 카사베츠
주 연 : 에밀 허쉬, 저스틴 팀버레이크, 벤 포스터
장 르 : 범죄/드라마
상영시간 : 113분
개봉일 : 2009-01-29 (목)
홈페이지 : http://www.alphadog.co.kr
평 점 : ★★★☆ 7.00 (1명 참여)
시놉시스 |
굴복하라! 타협은 없다!!

1999년 미국 LA. 방탕한 청춘 조니(에밀 허쉬)에겐 꿈이 있다. 아버지(브루스 윌리스)의 뒤를 이어 성공한 마약 딜러가 되는 것. 더럽게 벌어 폼나게 살겠다고 오늘도 조니는 불철주야 달린다. 하지만 프랭키(저스틴 팀버레이크)를 비롯한 똘마니 친구들은 그의 돈으로 흥청망청 즐기기에만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제이크(벤 포스터)가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 당황스러운 사태가 벌어진다. 순하면 병신 된다는 정글의 법칙을 가슴에 새기며 가차 없이 응징을 가하는 조니. 하지만 그는 미처 알지 못했다. 제이크가 그의 예상보다 훨씬 심한 돌아이라는 것을. 급기야 조니는 되로 주고 말로 받으며, 오히려 그를 피해 숨는 굴욕적인 신세가 된다. 분한 조니는 자신의 위엄을 지키기 위해 위험천만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이번에도 그는 알지 못했다. 이것이 모든 사람들을 상상도 못한 혼돈으로 몰아가게 될 거라는 것을......
200자평 |
Commented by  at 2009/04/12   7.0 / 10.0
범죄실화를 바탕에 두고 만들어진 영화라 참 아쉽고 안타깝고 무서웠던 영화. 온천지 난무하는 욕설과 자기 맘대로 행동하는 막가파식의 행태들, 지저분하고 더럽고 추악한 10~20대들의 별종을 참으로 잘 나타내 주더군. -_- 의도하지 않게 문제가 커지자 꼭 그렇게 할 필요가 있었나 싶은 결론을 보여주는 그들의 이야기. 무식한 만큼 일이 커졌던게지 뭐.. 많은 배우들의 거친 연기변신이 돋보였던 영화였다. (샤론스톤도 나옴;)
IP 116.45.179.XXX
이전글   엽문 (葉問: The Legend Of Ip Man) [1]
다음글   라스트 러브 인 뉴욕 (Griffin & Phoenix) [1]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Lovel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