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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 & 트러블 (Love And Other Disasters)   1380 Hit(s)
Monday, 5 May 2008
기본정보 |
감 독 : 알렉 커시시언
주 연 : 브리터니 머피, 산티아고 카브레라, 매튜 리즈
장 르 : 코미디/멜로/애정/로맨스
상영시간 : 90분
개봉일 : 2007-06-14 (목)
홈페이지 : http://www.cyworld.com/loveandtrouble
평 점 : ★★★ 6.00 (1명 참여)
시놉시스 |
남(♂)에게 뺏길 수 없는 퍼펙트 가이를 만났다!

런던 보그지의 패션 에디터, 버리기 아까운 엑스 보이프렌드와의 엔조이, 게다가 훈남 게이 룸메이트까지...모두가 부러워하는 그 여자 잭.스! 어느 날 패션 화보 촬영 중 유명 포토그래퍼 '루이기'와 작업 중 그의 새로운 어시스턴트 '파울로(샌티에고 카브레라)'를 만난다. 그녀 인생 처음으로 한 번에 필 꽂힌 바로 그 남자 파.울.로! 그러나 핸섬한 외모, 뛰어난 패션감각과 매너까지 겸비한 완벽한 남자 파울로가 웬지 수상하다.
게이들만 고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루이기'의 어시스턴트인데다 런던의 잘나가는 남자라면 죄다 게이인데 그도 혹시? 결국 쿨하고 엔조이를 즐기는 연애관으로 유명한 '잭스'에게도 그녀의 인생 최대 위기에 부딪혔으니 바로 게이에게 삘이 꽂힌 게 문제로다! 눈물을 머금을 수 밖에 없는 잭스는 게이 룸메이트 '피터'에게 '파울로'를 소개시켜주지만 '잭스'는 '파울로'의 매력을 떨칠 수 없고 '파울로' 역시 '잭스'에게 야릇한 눈길을 보내니 점점 더 마음이 흔들리는데... 런던의 완벽한 트러블 메이커들의 짜릿한 로맨스가 이제 막 시작된다!
200자평 |
Commented by  at 2008/05/05   6.0 / 10.0
포스터에서 보여주듯 브리트니 머피의 톡톡튀는 연기는 볼만하다. 생각처럼 야한장면, 설레는 장면은 전혀 나오질 않는다. 영화 전반의 내용이 거의 한국인 정서에 맞는 유머 혹은 이야기라기 보단 외국정서에 촛점을 맞춰져 있기 때문에 보는 내내 어리둥절할지도.. (게이가 왜이리 많아;) 초반엔 지루, 중후반부턴 조금 볼만함. 결국 자신들의 진실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뭐 재미가 없다기 보단 좀 안맞다..정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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